2011년 6월 6일 월요일

첫 안드로이드 앱 개발

드디어 안드로이드 첫 앱인 "삶의 가이드(Life Guide)"를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렸습니다. 
근 1달 가량 퇴근 후 집에서 하루에 2~3시간 가량씩 근 20일 정도 투자해서 만들어 본 첫 앱입니다.
나와의 약속을 지키게 되어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.

기존에 이 앱을 제 블로그에서 다운 받아 설치해서 사용하셨던 분들은 반드시 제거 후 설치하셔야 합니다.

책과 영화를 알라딘에서 검색해서 등록 후 읽어야 할 책들과 보아야 할 영화에 대해서 간단한 감상평을 등록 관리하는 앱입니다.
도서/영화 일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. 내가 봤던 책과 영화의 일자, 그때의 느낌, 평가 등을 간단히 등록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어플입니다. 


안드로이드 마켓에서 "삶의 가이드"로 입력해서 검색하시면 검색목록에 나타나며, 다운로드 하셔서 사용해 보시고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.
아직 기능이나 완성도 면에서 많이 떨어지지만, 사용해보시고 추가 또는 보완해야 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.